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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으로 뱃살 빼며 취미생활도…영댄스, 다이어트반 개설

뉴저지주 리지필드에 있는 영댄스가 뱃살 빼기에 큰 효과가 있는 다이어트 댄스반을 개설했다.

살사·자이브·스윙 등의 댄스를 배우면서 체중 감량, 스트레스 해소, 몸매 교정 등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는 것이 이 클래스의 장점. 춤을 추며 유산소 운동만큼 충분한 운동량을 소화해 여성들로부터 큰 각광을 받고 있다.

영댄스 한수미 원장은 “댄스는 더 이상 단순한 취미생활이 아닌 생활 속의 레포츠로 자리잡고 있다”며 “순서·스텝 등을 외워야 하는 두뇌 활동만으로도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될 정도”라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댄스를 취미로 삼는 노인들의 참여도 늘고 있는 추세라고 덧붙였다.

댄스 수업은 월·화·목요일 오전 10시, 화요일 오후 8시에 열린다. 영댄스는 관심 있는 한인들의 참여를 위해 첫 클래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이와 함께 초보자를 위한 그룹댄스와 웨딩댄스반도 운영하고 있다. 또 결혼식을 앞둔 가족을 위한 ‘퍼스트댄스’ ‘슬로우댄스’ 등 가족 패키지도 제공한다. 201-943-0300.

정승훈 기자 star@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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