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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연인과 함께 밝혀보자, 희망의 빛

크리스마스에 해야 할 10가지

드디어 크리스마스다. 올해는 과연 무엇을 할까? 주머니 사정도 넉넉지 않고 고민이 많을 때다. 크리스마스 연휴에는 많은 업체와 관광 명소들이 쉬어 마땅히 갈만한 곳이나 놀 곳을 찾기 쉽지 않다. 집 안에 가만히 있자니 아이들이 나가자고 떼쓰고 왠지 밖에 나가 바람이라도 쐐야 할 것 같은 분위기다. 케네디 센터는 오후 6시 밀레니엄 스테이지에서 올-스타 크리스마스 데이 재즈 잼 무료 공연을 펼치고 마운트 버넌 에스테이트는 특별 할러데이 테마 무대를 연다. 당신은 크리스마스에 무엇을 할 것인가? abc닷컴이 제안한 크리스마스에 해야 할 10가지 아이디어를 정리했다. 가족과 함께, 연인과 함께 즐거운 크리스마스를…

▷기념관 및 기념탑 방문

크리스마스는 기념물 및 기념탑을 DC와 북부 버지니아에서 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다. 여행 안내소는 닫혀 있지만 장엄한 전경을 가까이서 보며 즐길 수 있고 주차도 가까이에서 찾을 수 있다.

▷마운트 버넌 에스테이트

마운트 버넌은 크리스마스와 설날에 문을 연다. 마운트 버넌의 할러데이 방문자는 초기 미국인들의 크리스마스를 경험할 수 있다. 이 행사기간 동안 좀처럼 보여준 적 없는 3층을 일반인에게 공개한다. 정성 들이고 재창조된 디저트 코스는 큰 거실에서 축제의 중심으로 '크레이트 케이크'를 전시된다.

▷알링턴 국립 묘지 걷기

국립 묘지시설은 일년 365일 열려 있다. 투어 모빌은 크리스마스 때 작동하지 않지만 도보로 방문할 수 있다.

▷극장 가기

극장은 항상 열려 있고 좋은 영화를 선택한다면 일반적으로 할러데이에 시간 보내기 가장 적합하다.

▷공원 나들이

날씨가 맑다면 가까운 공원에서 조용히 산책하는 것도 좋은 일이다. 자전거 타는 것도 괜찮을 것이다. 공원 문을 닫지 않는지 확인하는 것은 필수.

▷연극이나 쇼, 콘서트 보기

케네디 센터는 오후 6시 밀레니엄 스테이지에서 올 스타 크리스마스 데이 재즈 잼 공연을 펼친다. 성스란시스 한인 성공회(최영권 신부)에서는 26일(일) 오후 6시 시인이며 극작가인 김낙영 씨가 극본ㆍ연출을 맡은 연극 '눈사람'을 공연한다.

▷자원 봉사

크리스마스는 소외된 이웃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좋은 시간이다. 봉사단체나 요양원은 항상 도움의 손길이 필요하다.

▷외식

크리스마스 저녁 가족, 연인과 함께 좋은 레스토랑에서 다양한 저녁. 브런치, 뷔페를 즐기세요.

▷교회나 성당 방문

워싱턴 일원 교회나 성당에서 실시하는 크리스마스 뮤지컬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즐기는 것도 좋다. 버크에 있는 필그림 교회는 올해로 3회째 나의 왕 예수를 무대에 올린다.

▷펜타콘 또는 미술관 옆 아이스링크 가기

인기 있는 스케이트장은 매일 열려 있어 재미와 운동을 한꺼번에 할 수 있으며 신선한 공기도 느낄 수 있다.

장대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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