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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미협 '누벨 누앙스' <불어로 새로운 시작>

회원 16명 참가 그룹전 내달 3일부터 개최

 워싱턴 한미미술가협회(회장 김명숙·이하 미협)가 2011년의 시작과 함께 회원 그룹전을 개최한다.

 미협 내년 1월 3일부터 2월 23일까지 워싱턴 DC 총영사관에서 회원 16명이 참가하는 그룹전 ‘누벨 누앙스(Nouvelles Nuances)’를 연다고 밝혔다. 누벨 누앙스는 새로운 시작을 뜻하는 불어로 새해를 맞은 미협의 힘찬 출발을 의미한다. 초대작가는 한덕수 주미대사의 부인 최아영씨다.

 참가작가는 도정숙·김은정·이정주·장정임·황보 한·김광호·이양희·김홍민·김복인 베로니카·주미영·박은희·김명숙·심계식·이인숙·김영실·김명희씨 등이다.

 오프닝 리셉션은 1월 7일(금)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한편 미협은 영사관 전시에 이어 3월에는 콜럼비아 아트센터, 4월에는 DC 워싱턴 뮤지엄 역사협회에서 잇따라 그룹전을 가질 예정이다. ▷문의: 410-236-4303 ▷주소: 2320 Massachusetts Ave., NW, Washington, DC 20008
 
유승림 기자 ysl1120@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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