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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워싱천 문학 신인상 당선작-수필부문 우수상/김 레지나

“더 영글게 사랑의 질책을”

갈고 닦지도 못한 생각들을 내쳐버리지 않으시고 두팔 벌려 안아주시니 전 그냥 포근한 마음으로 안겨버릴까 합니다. 이제 부끄러움을 겨우 물리쳤으니 사랑의 질책으로 더욱 영글 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부탁드리며 이런 기회를 마련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리는 마음입니다.

☞김 레지나는 수도사대 국문과 졸업. 포천 여중고 국어교사. 에딘보로 대학 회계학 전공. 볼티모어 대학 MBA. 회계사 사무실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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