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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애장품 경매부터 생필품까지…편안히 오세요

추신수 선수 글러브·사인볼 경매
인기만점 'CJ반반미''신라면'
선착순 내년 달력 6000장 증정

연예인과 명사들의 애장품 경매도 참가하고, 크리스마스 선물도 준비하고, 신나는 공연에 맛있는 음식까지. 사랑의 바자엔 없는 것도 없고, 안되는 것도 없다. 게다가 행사 이틀 간 11시부터 선착순 6000명(토요일 4000명, 일요일 2000명)에게는 2011년 달력도 증정한다.

소장 가치가 있는 물건만 있는 건 아니다. 웰빙 쌀, 김치, 보온병, 라면, 의류 등을 최대 99% 할인이라는 믿지 못할 가격에 구매할 수도 있다.

◆CJ 웰빙쌀 150포

CJ아메리카(법인장 김진원)와 CJ푸드(법인장 신성균) 덕분에 사랑의 바자는 올해도 한인 주부들에게 듬뿍 사랑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매년 사랑의 바자 때마다 가장 먼저 동나는 제품 1순위에 꼽히는 쌀을 기부한 것. CJ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쌀 150포를 제공한다. 그것도 올해 첫 선을 보인 이래 선풍적인 인기를 모으며 날개 돋힌 듯 팔려 품절까지 됐던 반반미다. 현미와 현미찹쌀이 반반씩 섞인 반반미는 1포 15.99달러(세일가격 13.99)로 150포면 2400달러 상당이다.

◆아시아나 항공 특별 후원
'아름다운 사람들' 아시아나항공이 특별후원사로 참여한다. 작년에 이은 두번 째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아시아나의 기업문화가 이번 행사에서도 빛을 발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시아나는 이번 '사랑의 바자'에 열리는 장터에서 부스를 열어 미주지역본부 임직원 70여명과 그 지인들이 기증한 물품과 아시아나 로고가 박힌 상품을 판매하고 판매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게 된다.

◆식품주류상연합 음료수 40상자

국제 한인 식품주류상 연합회 캘리포니아(KAGROIC.회장 허 종)는 음료수로 이웃 사랑의 갈증을 해소한다. 이 단체가 기부한 음료수는 2리터짜리 120병과 캔음료 360개 등 40상자로 수 백명이 마실 수 있는 양이며 시가로는 1000달러가 넘는다.

◆은행 등 주요기업들 특별후원사로 참여

나라 은행과 윌셔 은행 임직원들도 '사랑의 손길'을 보탠다. 이들은 이번 행사에 부스를 마련하고 직원들과 고객들이 그동안 모은 물건을 판매해 대금 전액을 기부하게 된다. 작년에도 그랬듯이 의류 장난감 액세서리 등 다양한 물품들이 이들 부스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이밖에 아로마 스파 미디어 후원에는 MBC가 윌셔타운 주민의회는 공동주관형식으로 참여하게 된다.

백종춘 기자 jcwhite100@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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