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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 가수 윤형주·김세환씨 신앙간증 콘서트

9·10일 어바인 한인베델한인교회

1970년대 통기타 문화를 선도한 가수 윤형주 김세환이 오렌지카운티를 찾는다.

각각 장로 집사이기도 한 윤 김씨는 오늘(9일)과 내일(10일) 이틀 동안 오후 7시에 어바인 베델한인교회(담임목사 손인식)에서 열리는 신앙간증 콘서트에서 주옥같은 히트곡과 성가곡을 선보이게 된다.

서울의 음악감상실 '세시봉' 출신으로 1970년대를 화려하게 수놓은 두 가수는 지난 9월 MBC TV의 인기 프로그램 '놀러와'에 조영남 송창식과 함께 출연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 프로그램은 미주지역 한인 방송국의 재방송과 비디오를 통해 카운티 한인들 사이에서도 적지 않은 반향을 일으켰다.

9일 행사는 윤 장로와 김 집사의 히트곡 위주로 꾸며진다. 윤 장로는 '우리들의 이야기' '두 개의 작은 별' 김 집사는 '길가에 앉아서' '토요일 밤에' 등을 부른다. 10일 행사에선 귀에 익은 성가곡을 부르게 된다.

베델한인교회 양성철 행정목사는 "두 분이 베델한인교회에서 간증 집회를 갖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콘서트를 즐기며 간증을 듣는 독특하고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949)854-4010

임상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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