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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트리오 자선공연 2∼5일 할렘예술학교서

클래식 앙상블 안트리오(사진)가 할렘의 예술학교를 위한 자선 공연을 갖는다.

안트리오는 2일부터 5일까지 할렘스쿨오브더아트(645 세인트니콜라스애브뉴)에서 이 학교의 레지던스인 무용단 나이니첸 댄스컴퍼니와 호흡을 맞춘다.

이날 안트리오는 ‘내가 좋아하는 불면증을 위한 자장가’ ‘그루브 박스’ ‘유령’ 그리고 신곡 ‘콘크리트 스트림’을 연주하며, 무용단은 이 곡을 배경으로 안무한 작품을 공연할 예정이다.

줄리어드 음대 출신 세 자매 그룹인 안트리오는 루시아(피아노)·마리아(첼로)·안젤라(바이올린)로 구성됐다. 첼리스트 마리아 안은 할렘스쿨오브더아트에서 가르치고 있다. 공연 시간은 목~일 오후 8시, 일 오후 3시. 티켓: 10달러(학생·노인), 20달러(일반). 800-650-0246.

박숙희 기자 sukie@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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