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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리니스트 박지혜 와싱톤 한인교회서 연주

독일 출신 바이올리니스트 박지혜(사진)가 내달 4일(토) 오후 7시 버지니아 맥클린에 위치한 와싱톤한인교회에서 열리는 ‘말씀이 있는 토요예배’에 참가한다. 아름다운 바이올린 선율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기 위해서다.

 독일에서 태어난 박씨는 별도의 개인 레슨없이 바이올린을 배워 13세때 최연소로 마인츠 음대에 입학했다. 이후 독일 총 연방 청소년 음악 콩쿠르에서 2회 연속 1위를 차지, 2003년부터 독일정부 예술부 장학기관으로부터 1735년산 페투루스 과르네리를 무상으로 지원받았다. 2007년엔 독일 라인란드팔츠주 ‘미래를 이끌어갈 음악인’에 선정됐으며, 지난해 열린 제41회 대통령 국가조찬예배에서 독주를 하는 등 활약하고 있다. ▷문의: 703-448-1131 ▷주소: 1219 Swinks Mill Rd., McLean, VA 22102
 
유승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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