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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한인목사협회 새 회장에 박성은 씨

애틀랜타 한인목사협의회는 22일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박성은 목사(새순장로교회)를 새 회장으로 선출했다.

이날 플로워리 브랜치에 위치한 새순장로교회에서 열린 제34회 정기총회에서는 35명의 지역 목회자와 사모들이 참석했다.
박 신임회장의 임기는 1년이다. 박 목사는 취임사를 통해 “지역 내 목회자들이 서로 협력하고 하나가 되는데 힘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총회에서는 2010년 사업보고와 회계보고도 이어졌다. 애틀랜타 한인목사협의회는 신년 말씀잔치를 비롯, 각종 세미나와 목사회 및 사모회 야외예배, 목회자 가족 여름 수양회, 체육대회 등을 추진했다. 올해 목사회는 총 수입 9471달러를 기록했고, 9021달러를 지출했다.

권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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