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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미술관 '갈 곳 없어'…파산신청 뒤 빌딩 매각

올 8월 파산신청을 낸 맨해튼 첼시미술관가 한 부동산회사에 1935만달러에 팔렸다고 월스트릿저널이 23일 보도했다.

웨스트 22스트릿에 위치한 첼시미술관은 알바네즈 디벨롭먼트에 건물이 팔리면서 내년 말까지 비워주어야 한다. 현재까지 미술관은 갈 곳이 없는 상태다.

미술관의 창립자이자 관장인 도로시아 키서는 뉴욕 펀드매니저 허드슨리얼티 캐피털에 1300만 달러의 빚을 지고 있었다.

개관 8년째인 첼시미술관은 진 아프, 조안 미첼, 로버트 마더웰 등 유명 화가들의 작품을 소장하고 있으며, 총 가치는 250여만달러다. 올 여름엔 한인 사진작가 박대조씨의 개인전이 열리기도 했다.

박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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