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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GSM 한국서 선교대회

대구 성명교회에서 성황리에 개최
선교사들과 한국 후원자들 300명 참가

시애틀에 본부가 있는 ‘선한목자 선교회’ (GSM, 대표 황선규목사)는 올해 처음으로 한국에서 선교대회를 개최했다. 선한목자선교회 가 주최하고 대구성명교회(담임 정준모 목사)가 호스트를 한 2010 GSM 한국선교대회 는 지난 10월 4일과 5일 대구 성명교회에서 “일대일 동역선교 로 네트워킹 하자!. 주제로 GSM 선교사들과 후원 교회, 후원자 등 300여명이 참가하는 성황을 이루었다..

강사진으로는 한국의 이강호 목사(GSM 고문), 정준모 목사(대회장), 정성완 목사(한국지부장), 유근만 목사(이사), 박선원 목사(충남지부장), 손법상 목사 (호남지부장), 이석주 목사 (산청지부장), 문창욱 목사(부산지부장) 등이 참가했다. 또한 지하철 선교의 박순일 목사, 전철한 선교사(해외노동자선교), 김상일 선교사, 곽만근 선교사, 김영철 선교사(캄보디아), 박영성 선교사(태국), 서양숙 선교사(태국), 김영철 선교사(인도), 임길택 선교사(우크라이나) 등이 참가했다.

대회는 경배와 찬양, 열방을 품는 중보 합심기도가 있었으며 이강호 목사, 정준모 목사, 박선원 목사, 유근만 목사, 손법상 목사, 문창욱 목사 의 말씀이 있었다. 특히 캄보디아 김영철 선교사(나환자선교), 태국의 서양숙(고아선교), 박양성 선교사, 인도의 김영철 선교사, 자립농촌 박선원 목사, 해외노동자 선교 전철한 선교사 의 보고로 선교에 큰 도전을 주었다.

대표 황선규목사는 GSM보고를 통해 “2002년 창립된 GSM은 계속 성장하여 금년에 281명의 선교사를 후원하고 있으며 후원하는 교회와 후원자도 221명에 이르고 있다”며 “ 이 모든 것은 하나님이 시작하시고 행하셨기 때문에 하나님께 영광 돌린다”고 감사했다. 또 “ GSM을 통해 새로운 선교의 장이 열렸다”며 “하나님이 GSM을 귀하게 쓰시는 것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특히 “이번 대회는 선한목자선교회의 영적 가족, 즉 선교사와 후원자가 한자리에 모여 지난 9년 동안 하나님께서 우리를 통해 이루신 일을 감사 찬양하며, 서로 위로격려하고, 앞으로 더욱 연합과 협력 증진하는데 목적이 있다”고 강조했다. 또 “일대일 동역선교”의 열매로 선교사 300명, 후원자 400명을 얻어 GSM 700이란 10년목표를 내년도에 달성하고, 나아가 2012년부터 제2차 10년 계획으로서 2021년도까지 선교사 1,000명, 후원자 2,000명으로 GSM 3,000명의 목표를 지향함에 있다”고 장기 계획을 밝혔다. 한편 내년 2011년 새해 “GSM 한국 선교의밤”은 1월22일 오후 6시 서울 강남고속터미널 옆 팔레스호텔에서 열린다.

황선규목사는 “한국에서 열린 첫 선교대회인데도 불구하고 수많은 선교사들의 보고와 후원자들의 도전이 기대 이상으로 괄목할만한 것이었고 ‘참으로 행복한 모임’이라는 감탄이 흘러 넘쳤으며 주관교회와 성도들의 특별헌금으로 참가한 모든 선교사들에게 사랑의 여비도 보태는 아름다운 시간도 가졌다”고 감사했다.

(GSM 대표 황선규목사(앞줄 중앙) 와 대구 성명교회 정준모 목사(앞줄 오른쪽) 등 참가자들이 함께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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