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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인 6색 '종이위 그림들'…Ls 갤러리서 그룹전

샌 페드로의 갤러리 '엘에스'(Ls)가 6명의 화가들의 종이를 이용한 작품전 마련한다.

'종이위 그림들'(Works on Paper)이라는 제목으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의 참여작가는 김종성, 김 크리스틴, 김옥가, 남궁경, 신희선, 박미경.

우리나라 민속신앙의 하나인 금줄로 작품소재를 하여 조각과 페인팅 작업을 해온 김종성씨는 이번에는 금줄을 소재로 판에 조각을 하고 종이에 찍고, 종이를 찢거나 오려서 붙이고 다시 그 위에 판을 찍는 과정을 반복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김 크리스틴씨는 자연의 사계절의 느낌을 판화기법을 이용하여 찍고 그리는 모노 타입의 작품들을 선보이며, 남궁경씨는 자신의 페인팅 작품들을 컴퓨터그래픽으로 재구성한 이미지 작품을, 김옥가씨는 한지 위에 먹물을 이용하여 드로잉한 작품을 전시한다.

신희선씨는 자연의 이미지나 꽃의 느낌들을 연필선과 색연필, 수채물감 등을 이용하여 만들어 낸 이미지의 드로잉, 박미경씨는 캔버스 위에 종이를 붙이고 그 위에 여러 색의 종이를 꼬아 붙여 이미지를 형상화한 추상 작품들을 선보인다.

지난 4일 시작된 전시회는 오는 19일까지 계속된다.

주소 :362 W. 7th St., San Pedro

문의: www.artgallery-ls.com (310)521-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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