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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 워홀 '캠벨 수프 캔' 그림 904만 달러 낙찰

앤디워홀은 경매에서 역시 최고의 효자였다.

지난 10일 열린 크리스티 경매에서는 예상의 깨고 총 2억7300만달러의 수입이 기록됐는데 이중 갤러리 디렉터였던 로버트 샤파지안의 소장품이었던 캠벨 수프 캔 그림이 904만달러에 낙찰되는 등 다수의 앤디 워홀 작품 덕을 보았다는 것.

이번 경매에서는 얼마전 타계한 데니스 하퍼의 소장품들도 다수 경매에 나왔으며 이중에도 앤디 워홀의 작품이 좋은 금액에 낙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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