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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우이웃 돕기 위해 '십시일반'

북가주 자비봉사회, 성금모금 골프 대회

지역 불우이웃을 돕기 위해 북가주 한인 불자들이 팔을 걷어붙였다.

북가주 자비봉사회(회장 김영자)는 지난 6일 불우이웃돕기 성금모금 골프대회를 몬트레이 파인스 골프 코스에서 개최했다.

산호세 지역 노숙자를 돕기 위한 이번 대회에는 40여명의 회원 및 후원인들이 참가했다.

김영자 회장은 이날 골프대회를 마친 후 “오늘 조성된 기금으로 예상 노숙자 600명 중 150여명에게 제공할 식사를 준비할 수 있게 됐다”며 “특히 김호빈 실리콘밸리 한인회장, 문순찬 몬트레이 한인회장, 이응찬 이사장 등 후원금과 상품 등으로 힘을 보태주신 여러분들께 깊이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메달리스트로 선정된 김현태 불자골프회 회장은 자신이 직접 제작한 메달리스트 상품인 레드우드 찻상을 경품으로 다시 기증, 350달러의 기금이 더해질 수 있도록 도왔다.

다음은 대회 수상자 명단.
▷메달리스트 김현태 ▷챔피언 김동훈(남) 보현성(여) ▷근접상 문순찬(남), 황왕자(여) ▷장타상 이응찬(남) 보현성(여).

정희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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