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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만남·사역 기대돼"

뉴비전교회 이진수 새 담임목사 부임
내년 2월 취임 예배

밀피타스 소재 뉴비전교회의 이진수 새 담임목사가 2일 정식 부임했다.

제4대 담임목사로 부임한 이목사는 지난 7일 주일예배를 통해 성도들과 인사를 나눴다.

이목사는 이날 예배에서 누가복음 5장 1∼11절 본문을 바탕으로 ‘축복된 만남’이란 제목의 첫 부임설교를 전했다.

이목사는 “예수님께서 베드로를 만나는 계기를 통해 제자들의 인생이 변한 것과 같이 새로운 만남과 새로운 사역을 기대한다”며 “뉴비전교회가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교회로써, 함께 아름다운 일을 성취하는 사역을 하길 기도한다”고 말했다.

이목사는 또 “주님께서 목자와 성도를 짝지어 주셨고, 그리스도의 왕국을 세우는 축복된 만남 속에서 함께 예배를 드리게 돼 감사하다”며 부임 소감을 밝혔다.
뉴비전교회는 지난 8월 열린 사무총회에서 한국 지구촌교회로 부임하는 진재혁 전 담임목사의 후임 목회자로 이목사를 선정했었다.

14세에 가족과 함께 도미한 이목사는 UC버클리와 탈봇(Talbot) 신학교를 졸업했으며, 지난 11년간 데이비스 한인교회를 섬겨왔었다.

뉴비전교회는 내년 2월 교회창립 30주년 기념 행사와 함께 새 담임목사 취임예배를 드릴 예정이다.

남성일 기자 onee@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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