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뉴스를 확인하세요.

많이 본 뉴스

광고닫기

기사공유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
  • 공유

[한국 교계 2제] 장상 이대 전 총장 프린스턴 이사 선임

전 이화여대 총장인 장상 목사(사진)가 박사학위를 받았던 모교인 프린스턴신학대학원 이사로 선임됐다.

이 학교는 스코틀랜드 출신 이민자들에 의해 세워진 신학교로 동양인이 이사가 되기는 처음이다. 국내에서는 백낙준 연세대 초대 총장 한경직 목사 곽선희 소망교회 원로목사 등 개신교계 지도자들을 배출한 것으로도 유명하다. 현직 교수들도 이 학교 출신들이 많아 국내에서도 잘 알려져 있는 학교다.

장 목사의 남편인 박준서 경인여대 총장은 '매일경제'와의 인터뷰에서 "아내가 세계적 장로교 신학교의 이사가 되어 상당한 영광"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프린스턴신학대 출신인 김영신 예수소망교회 목사도 같은 언론사 특파원과의 인터뷰에서 "장상 전 총장의 이사 선임은 한국교회 위상이 높아졌으며 그가 여성 신학자로서 평가를 받았다는 것"이라며 의미를 부여했다.


Log in to Twitter or Facebook account to connect
with the Korea JoongAng Daily
help-image Social comment?
lock icon

To write comments, please log in to one of the accounts.

Standards Board Policy (0/250자)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