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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시인' 창착 공부 모임 한우연 시인, 자작시 지도

시와 문학을 공부하는 문학 동호단체 '시와 시인'(회장 경정아)이 16일 오후 7시 경정아 회장 자택에서 모임을 갖는다.

이번 달 모임에서 강사인 한우연 시인은 '시를 접하는 태도와 글의 색깔'이라는 제목으로 강의하며 회원들은 자작시를 지도 받는 시간도 가진다

한우연 시인은 1978년 월간문학을 통해 등단했으며 '내 마지막 연인이여' '아름답다 나의 절망' 등의 시집을 출간했다.

'시와 시인'은 매달 세번째 화요일 모임을 갖고 순수 문학에 대한 공부와 문학 작품 분석을 하며 시 창작을 배우고 있다.

▶주소 1119 S. Grand View St. LA CA 90006

▶문의 : (213)365-6469 경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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