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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수감사절 오헤어 '가장 바쁘다'…올빗츠 선정, 미드웨이는 한가한 공항 4위

올해 추수감사절 연휴 전국에서 가장 바쁜 공항은 시카고의 오헤어 국제 공항이 될 것으로 보인다.

시카고에 본사를 둔 온라인 여행 전문 업체 올빗츠 닷 컴(Orbitz.com)은 오는 23일부터 29일 사이 운항될 항공기 수를 기준으로 가장 번잡한 공항을 뽑았다.

이에 따르면 시카고 오헤어 국제 공항은 LA의 LAX 공항과 무려 20% 차이를 내며 가장 바쁜 공항으로 꼽혔다. 보스턴의 로간 공항과 뉴욕의 라과디아,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이 뒤를 이었다.

반면 미드웨이 공항은 추수감사절 연휴 동안 가장 한가로운 공항 4위에 꼽혀, 가능하다면 미드웨이 공항 이용을 선택하는 것이 보다 여유로운 여행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항공 교통 협회에 따르면 올해 추수감사절 여행객은 지난해보다 3.5%p 많아질 것이며, 총 2천400만명이 국내선을 이용할 것으로 예상됐다.

김주현 기자 kjoohyun@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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