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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이슬람 교세, 9·11 후 크게 확장

9.11 테러 이후 10년간 미국내에서 이슬람에 대한 반감이 커지고 있지만 종교적인 관심에 힘입어 오히려 교세가 확장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영리 싱크탱크 '퓨(pew) 리서치센터'는 지난 9월 발표한 '미전역 모스크에 관한 논쟁' 보고서에서 현재 전국 35개 지역에서 이슬람 사원의 신.증축을 놓고 갈등이 벌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중에는 가주도 4곳 포함됐다.

18개 지역에서는 종교적 차별 반발 여론을 의식한 듯 교통체증 미관 소음 부동산 가치하락 등을 표면적 반대 이유로 앞세웠다. 그러나 나머지 17개 지역에서는 이슬람에 대한 반감을 겉으로 드러냈다.

정구현.이상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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