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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록그룹 'U2' 온다…내년 6월 볼티모어서 공연

8일부터 티켓 판매

아일랜드 출신의 전설적인 록 그룹 유투(U2)가 내년 여름 볼티모어를 찾는다.

1일 스테파니 롤링스-블레이크 볼티모어 시장은 록 그룹 유투(U2)가 내년 6월 22일 볼티모어 레이븐스의 전용구장인 엠앤티 뱅크 스태디엄(M&T Bank Stadium)에서 공연을 갖는다고 밝혔다. 유투의 볼티모어 공연 1주전에는 팝가수 샤이드(Sade)의 공연이 펼쳐진다.

M&T 관계자는 작년 가을부터 유투 공연을 추진, 최종 결정을 하기까지 18개월 걸렸다고 말했다.

유투의 ‘360-Degrees’ 투어는 지난 2009년 시작, 작년 9월에는 워싱턴 레드스킨스의 전용 구장인 페덱스 구장에서 열리기도 했다.

유투의 내년 볼티모어 공연에 앞서서 영국의 인디 그룹인 플로렌스와 머신이 오프닝 공연을 펼치기도 한다.

유투 공연 티켓은 오는 8일부터 판매하며, 가격은 30달러에서 250달러다.

티켓은 온라인이나 M&T 박스 오피스, 또는 1-800-745-3000으로 구입할 수 있다.

허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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