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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분단' LA매스터코랄 무대 오른다

그레이 작곡 '무궁화' 연주회

한국 분단 현실의 아픔과 통일에 대한 염원이 유명 작곡가 마크 그레이에 의해 작곡 정상급 합창단 'LA 매스터 코랄'(LA Master Chorale:뮤직디렉터 그랜트 거숀)에 의해 무대에 오른다.

'무궁화 : 섀론의 장미'(Mugunghwa:Rose of Sharon)라는 제목이 붙여진 이 곡은 내년 3월6일 매스터 코랄의 시즌 정기연주회로 월트 디즈니 콘서트 홀 무대를 장식 음악계의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유이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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