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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바자, 하나되는 이웃행사 되길" 성광교회, 내년 선교사 초청 기금 마련

워싱턴성광교회(임용우 목사)가 지난 23일 마련한 선교 바자가 성황을 이뤘다.

이번 바자는 내년 성광세계선교대회시 37개국 111명의 선교사를 초청하기 위한 기금 마련의 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바자에서는 15개의 목양팀별로 각종 주방기구, 의류, 인형, 교육자료, 가구, 컴퓨터, 옷감, 장난감 등 다양한 야드세일은 물론 각종 음식과 반찬류 등도 인기 품목으로 거래됐다.

행사장에서는 또 선교 바자회의 특성을 알리듯 세계선교현황을 제공하는 안내판과 선교사들의 활동을 담은 영상이 공개되기도 했다. 이곳을 찾은 방문객들은 “선교하는 교회로 유명한 교회답게 준비한 바자회라는 인상이 깊었다. 필요한 물품을 구매하는 것 자체가 선교사역에 동참할 수 있는 기회여서 더욱 의미가 있다”고 입을 모았다.

임용우 담임목사는 “이번 바자회에 참석하신 많은 성도님들과 이웃 주민들이 교회 정기행사로 1년에 한 번씩 개최했으면 좋겠다는 제안을 받았다”며 “선교 기금도 마련하고 목양팀과 이웃간에 하나되는 단합행사로 자리 잡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워싱턴성광교회는 현재 전세계 각지에 63명의 선교사를 파송하고 84명의 선교사와 협력하고 있다. 또 내년 4월에는 이들 선교사들을 워싱턴에 초청하는 성광세계선교대회를 앞두고 있다. ▷문의: 703-205-3900

천일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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