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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가족 트리오, 뉴욕서 콘서트

27일 록펠러대 카스파리오디토리움

한인 자매가 주축이 된 피아노 트리오 ‘트리오 콘 브리오 코펜하겐(Trio con Brio Copenhagen, TBC)’이 27일 오후 8시 맨해튼 록펠러대학교(1230 York Ave.@66th St.) 내 카스파리오디토리움에서 공연한다.

홍수진(바이올린), 홍수경(첼로) 자매와 수진씨의 덴마크 출신 남편 옌스 엘버케어(피아니스트)로 구성된 TBC는 베토벤의 피아노 트리오 라장조 작품번호 70 제 1번 ‘유령’, 차이코프스키의 피아노 트리오 가단조 작품번호 50, 그리고 한스 에이브라함센의 ‘트라우밀레더’를 연주할 예정이다.

이들은 2005년 유명 트리오 조셉 칼리크스타인(피아노)·제이미 라레도(바이올린)·샤론 로빈슨(첼로)의 이름을 따서 만든 국제 트리오상 KLRITA을 수상했다. 그리고 부상으로 2008년 1월 카네기홀 와일리사이틀에서 콘서트를 가졌다.

이탈리아어 ‘콘 브리오(con brio)’는 ‘활기차게 연주하라’는 뜻의 음악용어다. 이 콘서트는 페키 록펠러 콘서트의 한 프로그램이다. 212-327-8072.

박숙희 기자 sukie@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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