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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낭만 가득한 '환상의 하모니'

지난 24일 밤 워싱턴DC의 케네디 센터 콘서트 홀에서 함신익의 지휘로 KBS 교향악단이 연주하는 아름다운 선률에 맞춰 소프라노 홍혜경이 우리 가곡 ‘가고파’와 ‘동심초’를 부르고 있다. 세계적인 소프라노답게 세 번의 커튼 콜을 받으며 환상의 목소리로 관객을 매료시켰다. 김태원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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