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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X 입점 업소 새로 선정…LA시의회서 최종 승인

LA국제공항(LAX)에 새로 입점하는 식당과 소매점이 선정됐다.

LA시의회는 20일 LAX 터미널 4.5.7.8번에 입점하는 요식업소와 소매업소를 최종 승인했다.

〈표 참조>

이번엔 입점권을 따낸 계약업체들은 'USA LAX LLC' 'THS/Marbella 푸드 서비스 파트너십 IV'로 나타났다.

박대감네라밀커피레드망고 등 한인업소 3곳을 포함 총 16개 업소로 구성된 SSP아메리카는 이번 입점에 실패했다.

지나 마리 린지 LAX 총디렉터는 "이번에 입점하게 된 업소는 LA시에 거주하는 다양한 인종만큼이나 다양한 음식과 음료를 공항 이용객들에게 선보일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들 업소의 입점으로 인해 LAX가 LA의 '얼굴' 역할을 더욱 충실히 해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에 선정된 요식업소와 소매업소들은 내년 1월 1일 이후부터 본격적으로 입점할 것으로 나타났다.

황준민 기자 hjmn@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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