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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민 스님 우중특강 (雨中特講)

미동부한국문인협회(회장 김자원)가 14일 플러싱 뉴욕한인봉사센터(KCS)에서 혜민 스님을 초청, '스님들이 왜 책을 쓰나'를 주제로 특강을 열었다. 햄프셔칼리지 교수이자 수필집 '젊은날의 깨달음'의 저자인 스님은 만해 한용운의 시와 법정 스님 등의 글을 소개한 후 자신이 글을 쓰는 패턴 다섯 가지를 소개했다. 가을 비가 내리는 중에도 특강엔 한인 50여 명이 참가하는 성황을 이루었다.
박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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