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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아 음악회' 장소 문제로 한차례만 열린다

교음협, 마리에타 지역 연주회 취소

두 차례 열릴 예정이었던 17회 메시아 음악회가 한차례만 개최된다.

14일 애틀랜타 교회음악협회(회장 이봉협, 이하 교음협)에 따르면 당초 12월 5일과 12일에 제일장로교회와 베다니장로교회에서 각각 열리기로 했던 연주회 일정이 1회로 축소됐다.

이봉협 회장은 "올해 처음으로 2회 개최를 추진했지만 장소 문제로 이견이 생겼다"면서 "12일 마리에타 소재 베다니 장로교회에서 열리기로 했던 연주회는 취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교음협은 교회 음악활동이 그동안 둘루스, 스와니에 집중됐다는 의견이 제기되자 올해 처음으로 마리에타에서도 개최하기로 한 바 있다.

이 회장은 "5일 제일장로교회에서 열리는 메시아 연주회는 현재 연습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며 "애틀랜타의 메시아 음악회는 타 지역 한인사회에는 없는 우리만의 전통이다. 지역 내 많은 음악인들과 한인들의 참여와 관심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의: 678-350-4680



권순우 기자 david0602@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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