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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화 대회, 차질 없이 개최"

교협, 마지막 준비모임 가져

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회장 장석민 목사)는 14일 '2010 애틀랜타 복음화 대회'를 위한 마지막 준비모임을 가졌다.

노크로스 소재 한마음 장로교회에서 열린 이날 모임에서는 행사 장소와, 순서, 홍보 등 세부내용이 조율됐다.

교협 총무 임연수 목사는 "복음화 대회를 통해 애틀랜타 소재 한인 교계가 하나로 연합하고, 각 개개인의 삶에 치유와 회복이 있는 집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0 애틀랜타 복음화 대회는 서울 예수마을교회 담임 장학일 목사를 초청, 오는 28일 임마누엘감리교회, 29~31일 둘루스 소재 연합장로교회에서 열릴 예정이다. ▶문의: 404-429-7404


권순우 기자 david0602@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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