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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 레스토랑위크 열린다

21일부터 11월 4일까지
한식당 등 20여 곳 참여

아시안 레스토랑위크 행사가 오는 21일부터 11월 4일까지 열린다.

미국사회에 아시안 문화를 알리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비영리단체 아시아문화교류기관(ACEO)이 주최하는 행사로 자갓서베이 등에서 이미 맛을 인정받은 한·중·일 식당 20여 개가 참가해 맛의 향연을 펼친다. 한식당으로는 맨해튼 코리아팰리스·참참·아이 등이 참가하며, 다른 유명 식당으로는 하쿠바이·스시덴·하추하나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ACEO 측은 "맨해튼 심장부에서 웰빙 시대의 선두주자인 최고급 아시안 음식의 진수를 선보이고자 마련한 행사로 엄정하고 까다로운 규정을 통과한 최고급 레스토랑들만 엄선했다"고 밝혔다.

참가 식당은 2주 동안 정해진 가격의 코스요리를 내놓게 된다. 점심은 25달러, 저녁은 35달러다. 주최 측은 내년부터는 참가 식당을 늘리고 봄·가을로 나눠 행사를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ACEO 측은 "수천년 역사의 한국·중국·일본의 음식 문화를 통해 뉴요커들이 살아 숨쉬는 음식을 경험할 수 있는 행사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최희숙 기자 hs_ny@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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