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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의 이민 역사를 춤으로…

무용가 이도희씨, 16일 오클랜드서 공연

북가주 무용가 이도희씨가 16일(토) 오후7시 오클랜드 아시안문화센터에서 ‘홀씨(SPORA)’라는 제목의 창작 공연을 펼친다.

이번 공연은 이씨가 지난 2004년 시작한 ‘푸리(Puri)’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소외와 아픔을 겪어온 이민자들의 삶을 주제로 다룬다.

이씨는 ‘푸리’프로젝트를 통해 억압당하고 소외된 사람들의 이야기를 춤·음악·화면 예술 등을 통해 대중들에게 전달해 왔으며, 그동안 일본군 위안부 문제 등 사회성 있는 주제들의 공연을 열어왔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 여성풍물그룹인 ‘자매소리’와 함께 일본, 베트남계 뮤지션들이 참여한다.

▷주소: 388 9th St. Suite 290, Oakland
▷문의: (510)637-0455.

남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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