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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 싱어 한승희씨 듀오 콘서트

9일 맨해튼 마일스 카페

재즈 보컬리스트 한승희(사진)씨가 9일 오후 7시30분 맨해튼 마일스 카페(212 East 52nd St.)에서 피아니스트 데이빗 쿡과 듀오 콘서트를 연다.

이번 콘서트는 노래와 스캣(즉흥 보컬)을 위주로 한 ‘소리엔 듀오(SoRieN Duo)’ 프로젝트로 꾸며진다. 한씨와 쿡은 조지 거쉰, 스티비 원더와 영화 ‘바그다드 카페’의 주제가를 불러 잘 알려진 주베타 스틸 등 팝·보사노바·클래식·재즈를 현대적인 소리로 편곡해 연주할 예정이다.

마일스 카페는 유명 재즈 트럼펫주자 마일스 데이비스의 이름을 딴 재즈 클럽이다. 티켓: 10달러, 212-371-7657.

한씨는 이어 11월 1일 오후 7시 맨해튼 다운타운의 클럽 ‘더 로컬 269’(269 Houston St.)의 이볼빙 보이스 시리즈에 초대되어 자신의 퀸텟과 함께 콘서트를 갖는다.

성균관대 불문과 출신인 한씨는 버클리음대를 거쳐 뉴잉글랜드컨서바토리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2008년에 데뷔 앨범 ‘기다림(Waiting)’을 출반했다. www.Seung-Hee.com.

박숙희 기자 sukie@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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