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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 [교회연합 성가제 참가팀 소개] 은성교회 & 테미큘라밸리 한인장로교회

은성교회, 첫 참가…'아름다운 화음' 자신있어

올해 처음 연합성가합창제에 참가하는 은성교회(담임목사 황명길)는 동부 롤랜드하이츠에 위치하고 있다.

김무생 장로가 지휘하는 교회 찬양대는 최예린씨가 반주를 맡고 있으며 소프라노 9명 앨토 8명 등 여성 17명과 테너 7명 베이스 8명 등 남성 15명 총 32명으로 구성돼 있다.

찬양대는 스튜어트 랜던 곡 '주님이 주신 십자가'와 엘리자베스 덜이 작곡한 '하나님의 사랑' 등 두 곡을 부른다. 찬양대측은 처음 참가하는 합창제라 부담도 되지만 그 동안 열심히 연습했기 때문에 아름다운 화음을 전달할 수 있을 것이란 자신감을 보였다.

테미큘라밸리 한인장로교회, '기뻐하라'·'시편 23편' 두 곡 합창

테메큘라밸리 한인장로교회(담임목사 권경석)는 2007년과 지난 해에 이어 성가합창제에 세 번째 참가한다.

테메큘라 인근 윌도마에 위치한 교회는 지난 해 은혜한인교회에서 열린 합창제에서 청중들로 부터 큰 박수를 받은 경험이 있다.

박종근 장로가 대장을 맡고 있는 찬양대는 박정환씨가 지휘를 맡고 있으며 전도희씨가 반주한다. 여성 37명과 남성 24명으로 구성된 찬양대는 메리 린 라이트푸트가 만든 '기뻐하라(Gaudeamus)'와 이기경 곡 '시편 23편'을 부르게 된다.

교회는 일요일 오전 8시30분과 오후 12시30분, 두 차례 예배를 갖는다.

OC기독교전도회연합회(회장 서문준)가 주최하고 중앙일보·중앙방송이 후원하는 제 30회 연합성가합창제는 9일 오후 6시부터 가든그로브 수정교회((12141 Lewis St)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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