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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예배 10일 시작 맨해튼 뉴프론티어 교회

맨해튼에 있는 뉴프론티어교회(담임목사 류인현)가 오는 10일부터 부부예배를 시작한다.

이 교회는 그동안 청년부·대학부로 나눠 예배를 드렸으나 이날부터 젊은 부부들을 위한 예배를 따로 마련했다. C4K(Couples 4 Kingdom)로 불리는 이 예배는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30분 교회로 사용하는 PS11(320W 21St.)에서 열린다. 예배 참석하는 부부들을 위해 영아·유아·유치부 주일학교도 마련됐다.

C4K는 부부예배 시작을 맞아 10월 한 달간 ‘결혼 의미와 목적’‘결혼의 3가지 원리’‘희남복녀 I’‘희남복녀 II' 제목의 설교가 이어진다. 자세한 내용은 교회 홈페이지(www.newfrontierchurch.net)나 전화(267-241-8638)로 알아보면 된다.

뉴프로티어교회는 2006년 초 맨해튼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에 있는 킹스칼리지에서 50여명이 첫 예배를 드린지 4년 만에 500명이 출석하는 교회로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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