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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 [교회연합 성가제 - 참가팀 소개] 호프 인터내셔널대 합창단 외

한인·타인종 38명 단원 찬송…호프 인터내셔널대 합창단

풀러턴의 호프 인터내셔널대 합창단은 한인과 타인종을 합쳐 38명으로 구성돼 있다.

OC기독교전도회연합회(회장 서문준) 주최, 중앙일보·중앙방송 후원으로 오는 9일 열리는 제 30회 연합성가합창제에선 마크 해먼드, 신디 모건 등이 작사, 작곡한 ‘링 더 벨스’와 로버트 스털링, 칼라 울리 작사, 작곡 ‘글로리아 엑셀시스 디오’를 조성환 목사의 지휘에 맞춰 부를 예정이다.

호프 인터내셔널대는 기독교 재단이 설립한 사립대학으로 전국 35개주와 세계 40개국 출신 1700명 가량의 학생들이 재학 중이다. 이 대학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 www.hiu.edu에서 찾아볼 수 있다.

미주복음방송 소속 혼성 성가대…GBC 미션 코럴

52명으로 구성된 혼성 성가대 GBC 미션 코럴(GMC)은 성가합창제에서 헨델의 ‘거룩하신 주 성령’, R. 베이더의 ‘존귀 영광과 찬양을 주님께’를 부른다.

미주복음방송 소속인 GMC는 임수홍 단장이 이끌고 있으며 김승철 목사가 지휘와 총괄예술감독을 맡고 있다. 반주는 최사라씨가 담당한다.

소프라노 20명, 앨토 13명, 테너 9명과 베이스 10명으로 구성된 GMC는 이번 성가합창제에서 평소 갈고 닦은 솜씨를 유감없이 발휘하기 위해 수시로 모여 화음을 맞추고 있다.

성가합창제는 9일 오후 6시 가든그로브 수정교회(12141 Lewis St)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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