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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자극 '용비어천가' DC 공연…1.5세 이영진 극본·연출

뉴욕에서 활동중인 한인 1.5세 희곡작가 이영진씨가 극본을 쓰고 연출한 ‘용비어천가(Songs of the Dragons Flying to Heaven)’가 워싱턴 DC에서 공연된다.

연극 용비어천가는 2006년 발표된 풍자극으로 뉴욕타임스에 크게 소개되는 등 관객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

워싱턴포스트는 1일자 기사를 통해 “만약 ‘조이 럭 클럽(the Joy Luck Club)’이 아시안 아메리칸들의 이야기를 감동적으로 그려냈다고 생각한다면, 스튜디오 시어터의 ‘용비어천가’를 보면 한방 맞은 기분일 것”이라며 한면에 걸쳐 소개했다.

이영진씨는 한국에서 태어나 2세때 미국으로 이민온 1.5세로 버클리대에서 영문학을 전공했다.

용비어천가는 10월 24일까지 DC에 위치한 스튜디오 시어터에서 공연된다. 한인 송수진씨와 박지혜씨 등이 열연한다. 입장료는 30~35달러. ▷문의: 202-332-3300 ▷주소: 1401 14th St., NW.

유승림 기자 ysl1120@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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