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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맞이 행사 줄이어 한인사회 '바쁘다,바빠'

수확의 계절을 맞아 한인사회에도 행사가 풍성하게 열린다. 뉴욕, 뉴저지 추석맞이 잔치가 잇따라 열리고, 정치, 문화행사들도 줄을 잇고 있다. <표 참조>

◇정치바람 솔솔=2일 워싱턴DC에서는 ‘하나의 국가’ 이민자 대행진, 뉴저지에서는 한나라당 외곽조직 ‘뉴한국의 힘’ 발대식이 열린다. 뉴저지주 버겐카운티에서는 한인들을 대상으로 처음 열리는 후보 합동 토론회가 6일 열린다.

◇전통문화 살리고, 건강 챙기고=뉴욕한인청과협회는 9~10일, 뉴저지한인회는 16~17일 각각 추석맞이대잔치를 연다. 또 3일에는 플러싱병원에서 무료 건강검진 행사가 열린다.

◇신기술로 불경기 극복=한인 경제는 아직도 침체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뭉치면 산다. 3일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열리는 뉴욕한인네일협회 ‘2010 가을 네일·스파쇼’에서는 불경기를 헤쳐나갈 신제품과 신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국 문화 뜬다=배우 원빈 주연의 액션영화 ‘아저씨(The Man from Nowhere)’가 15일 뉴욕·뉴저지 AMC극장에서 개봉한다. 한국서 600만 관객을 동원하며 화제가 된 이 작품은 올 가을 한인들의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주사랑 인턴기자 jsrlee@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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