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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10일 성바오로 한인 성당서 신자·이웃 커뮤니티 '화합의 장'

한인타운에 있는 성 바오로 한인성당(주임신부 김 마우릴리오)이 다음달 10일 성당 파킹장에서 신자와 이웃 커뮤니티와의 친목을 다지는 '화합의 장'을 마련한다.

성 바오로 성당은 한인 공동체 라틴 공동체 및 영어 공동체로 구성되어 있으며 멕시코 과달루페 선교회 소속 사제들이 파견되어 각 공동체를 위한 사목활동을 하고 있다. 한인 공동체는 한국에서 30년 이상 한인들을 위해 헌신한 멕시코 출신 김마우릴리오 신부가 사목을 담당하고 있다.

10개의 반으로 구성된 한인 공동체는 반별로 음식 및 옷 등을 판매하고 라틴 공동체에서는 타코 판매를 하게 된다. 한인 공동체는 순대 돼지족발 우동 등의 먹거리를 저렴한 가격으로 마련한다. 혈압과 당뇨 등의 건강 검진 및 상담 부스도 마련된다. 또 각 반별 및 개인별로 장기자랑과 함게 청년들의 댄스 공연 등이 펼쳐진다. 어린이들을 위해 얼굴 페인팅 부스와 함께 문바운스도 설치된다.

▶일시: 10월 10일 오전 8시~오후 5시)

▶장소: 1920 S. Bronson Ave. LA

▶문의: (323)735-5400 (310)399-6345

김인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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