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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 [교회연합 성가제-참가팀 소개] '남가주사랑의교회 & 가나안교회'

남가주사랑의교회, 오케스트라 협주…160명 대규모팀

남가주사랑의교회(선임목사 고석찬)는 다음 달 9일 가든그로브 수정교회에서 열릴 제 30회 연합성가합창제에 대규모 찬양팀을 출전시킨다.

남가주사랑의교회는 올해 조성환 목사가 지휘하는 2부 찬양대팀을 파견하기로 결정하고 수 개월 전부터 합창제를 대비한 연습에 열을 올리고 있다.

여성 80명 남성 60명 등 160명으로 구성된 성가대는 조성원씨의 오르간 홍미영씨의 피아노 연주와 함께 20명의 오케스트라 협주로 '복의 근원 강림하사'와 '다윗과 골리앗' 등 2곡을 합창제를 찾는 관객들에게 들려준다.

남가주사랑의교회는 애너하임(1111 N.Brookhurst St)에 본당이 있으며 일요일 오전 7시30분부터 오후 1시10분까지 4부예배를 가지고 있다.

가나안교회, 아름다운 선율 '핸드벨팀' 출전

가나안교회(담임목사 이 철)는 관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한다.

11명으로 구성된 핸드벨 콰이어팀이 합창제에 나서는 것. 11명의 팀원들이 각자 맡은 음을 통해 조화를 이루며 아름다운 선율을 들려줄 콰이어팀은 '내 기도하는 시간' '예수 사랑하심은' 등 2곡을 준비했다. 매년 교회 창립예배와 커뮤니티 봉사에 앞장서온 핸드벨 콰이어팀은 이번 합창제를 위해 그 어느 때보다 맹연습에 임하고 있다.

벨플라워시(17200 Clark Ave)에 위치한 가나안교회의 일요일 예배시간은 오전 8시와 11시30분이다. 오전9시45분과 오후 1시30분에는 영어 예배를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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