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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등 여성작가 16인, 한국문화원서 '배꽃의 향기'

27일부터 내달 15일까지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미술 전시회가 워싱턴 DC에서 열린다.

주미대사관 한국문화원(원장 남진수)은 오는 27일부터 내달 15일까지 워싱턴 일원과 하와이, 캐나다 토론토 등에서 활동중인 한인 여성작가 16명을 초청, ‘배꽃의 향기(Blossoming Washington Pear)’란 주제로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모국을 떠나 타국에서 살면서 느낀 동·서양 문화적 차이, 또 개인적 삶의 체험들을 섬세하게 담아낸 회화·금속공예·도자기·설치 미술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이 전시된다.

이번 전시회는 활발한 작품 활동을 벌이고 있는 한인 원로 및 중진, 신진 작가들이 함께 참여해 북미 지역 한인 미술가들의 문화적 교류 확대 및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프닝 리셉션은 9월 27일(월) 오후 7시. 행사 참여는 무료지만 미리 예약을 해야한다.

다음은 전시 참여 작가. 김홍자·김유미·김진자·박장미·조미리·차유경·홍경자·김경애·남궁미혜·홍경애·유명숙·김정화·최석진·강영미·허재희·전정옥.

▷문의: 202-539-5688 ▷장소: 2370 Massachusetts Ave., Washington, DC 20008

유승림 기자 ysl1120@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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