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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사명과 북한 회복 위해'

'부흥한국' 고형원 전도사 초청 찬양집회
28~29일 새크라멘토·산호세서

한민족 교회사명과 북한의 회복을 위한 찬양집회가 개최된다.

한국에서 활발한 찬양사역을 펼치고 있는 ‘부흥한국’의 고형원 전도사(사진)는 28·29일 오후7시30분 새크라멘토 한인장로교회(담임 박상근 목사)와 산호세 온누리교회(담임 김영련 목사)에서 각각 부흥집회를 연다.

LA, 밴쿠버 등 미주 서부 투어의 일환으로 베이지역을 방문하는 고전도사는 ‘하늘이여 외쳐라’라는 주제로 집회를 실시한다.

예수전도단의 전임강사로 10여년간 섬긴 고전도사는 한인 기독교인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모든 열방 주 볼때까지’‘부흥’‘물이 바다 덮음 같이’‘파송의 노래’등 유수의 복음성가들을 작곡했다.

지난 1997년 ‘부흥’이라는 음반을 내고 ‘부흥한국’의 사역을 펼치고 있는 고전도사는 집회에서 북한 선교 등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고전도사는 “부흥한국의 앨범 ‘부흥’을 발표한 이후 모든 콘서트와 앨범 수익금은 북한을 위해 사용, 활발한 사역을 펼치고 있다”며 “이번 집회에서는 교회의 회복과 부르심을 깨닫게 하는 한편 북한에 대한 우리 민족의 사명을 마음에 품게 하는데 목적이 있다”고 말했다.

▷9월28일 오후7시30분 새크라멘토 한인장로교회(9924 Mills Station Rd. Sacramento)
▷9월29일 오후7시30분 산호세 온누리교회(890 Meridian Way, San Jose)
▷문의: (408)472-0668.

남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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