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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 심는 '쿨시즌 야채'…작은 공간만 있으면 상추가 풍성

쿨시즌 야채를 심을 때다. 여름 열기도 없고 해충과 질병도 많지 않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물을 주지 않아도 되고 야채를 비교적 쉽게 키울 수 있는 때다.

가을에 심을 쿨시즌 야채로는 당근(Carrot) 비트(Beet) 브뤼셀 스프라우트(Brussels Sprout) 브로콜리(Broccoli) 양파 셀러리(Celery) 케일(Kale) 각종 상추 컬리플라워(Cauliflower) 파슬리(Parsley) 감자(Potato) 시금치(Spinach) 무(Radish) 순무(Turnip) 등이 있다.

쿨시즌 야채는 씨를 뿌려서 싹을 틔워 키울 수도 있지만 브로콜리나 컬리플라워 셀러리 브뤼셀 스프라우트 등은 씨를 싹 틔워서 수확할 수 있을 때까지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에 모종을 사서 심는 게 편하다. 상추도 모종을 사서 키우면 오래 기다리지 않고 수확해 먹을 수 있어서 좋다. 양파는 11월에 심는 것이 좋다.

상추는 가을에서 겨울 봄에 걸쳐 건강하고 싱싱하게 자란다. 기후로 볼 때 캘리포니아주는 상추를 키울 수 있는 기간이 길기 때문에 예전부터 상추 농사를 짓기에 좋은 곳으로 유명하다. 작은 공간만 있다면 어느 가정에서나 손쉽게 키울 수 있는 야채가 한국상추를 포함한 잎상추다. 기르기도 쉽고 또 완전히 성숙할 때까지 기다릴 필요없이 필요한만큼 자란 잎을 잘라서 먹을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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