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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해튼 첼시 하이라인 파크 세계 10대 무료관광지 뽑혀

맨해튼 첼시의 하이라인파크가 USA투데이 선정 세계 10대 무료 관광지에 뽑혔다.

이 신문은 1930년대 건설됐던 화물 공중철도를 개조한 하이라인 파크를 “30피트 상공에 조성된 공원엔 단풍나무와 야생 제라늄화초가 무성해 일상에서 탈출해 뉴욕의 유명 건축물들을 감상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공원에선 토요일 오전 11시에 무료 가이드 투어가 진행된다.

한푼도 안드는 관광명소 톱 10엔 하이라인파크 외에도 미 국립공원, LA에 있는 박물관 게티센터, 아루바의 아루바 알로에 공장, 리우데자네이루의 티쥬카 국립공원, 암스테르담의 콘서트헤보 뮤직시어터에서 열리는 무료 런치타임 콘서트, 시카고의 링컨파크 동물원, 런던의 브리티시 뮤지엄, 그리고 밴쿠버의 ‘닥터 선얏센 클래시컬 중국 정원’이 선정됐다.

박숙희 기자 sukie@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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