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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교협 신임회장에 유병우 목사

20일 정기총회서 선출…부회장엔 유재도 목사…이덕선 장로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 회장에 유병우(사진·뉴저지 프라미스교회) 목사가 선출됐다.

유 목사는 20일 뉴저지 프라미스교회에서 열린 제24회 정기총회에서 참석한 회원들의 만장일치로 24대 회장으로 뽑혔다. 지난 2년 동안 교회협 부회장직을 역임한 유 목사는 “어려운 교회를 지원하며 뉴저지 교회가 함께 발전하는 발판을 마련하겠다”며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지만 열심히 섬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이날 부회장에 유재도(땅끝교회) 목사·이덕선(필그림교회) 장로, 감사에 황금환(뉴저지연합교회) 장로·양부환(참소망교회) 목사가 선임됐다. 총무·회계·서기 등의 나머지 임원진은 신임 회장단이 인준할 예정이다.

이날 발표된 회계 보고에 따르면 교회협은 지난 1년 동안 수입 5만8277달러, 지출 5만4725달러를 기록, 3552달러의 잔액이 남았다.

정승훈 기자 star@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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