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뉴스를 확인하세요.

많이 본 뉴스

광고닫기

기사공유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
  • 공유

CSO 무티 19일 시즌 첫 공연

지휘자 리카르토 무티가 시카고 심포니의 지휘봉을 잡고 10번째 음악감독으로 취임한다.

무티는 19일 오후 2시 밀레니엄팍 프리츠커 파빌리온에서 시카고 청소년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시카고 어린이 합창단과 함께 여는 무료 콘서트로 2010-11년도 시즌의 막을 올린다.

23일부터는 정식 프로그램 시즌에 들어서 23일 베를리오즈 스펙터큘러, 30일 모차르트&하이든 공연으로 시즌을 연다. 10월 2일에는 로시니, 베토벤, 리스트의 곡으로 취임 갈라 공연을 개최하며 5월 말까지 세르비니 레퀴엠, 차이코프스키&브람스, 로미오&줄리엣, 요요마와의 협연 등 대형 공연들이 잇따라 열릴 계획이다.

한편 시카고 시는 마에스트로 무티를 환영하기 위해 9월 19일~10월 17일을 무티 환영의 달 ‘Festa Muti’로 지정했다. 이 기간동안 워싱턴에서 잭슨가까지 미시간 거리를 ‘무티 마일’로 명하고 무티 관련 홍보 배너들을 전시하고 있다.

김주현 기자


Log in to Twitter or Facebook account to connect
with the Korea JoongAng Daily
help-image Social comment?
lock icon

To write comments, please log in to one of the accounts.

Standards Board Policy (0/250자)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