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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이 한줄] 언제나 내 앞에 있었지만 보지 못했던 것들

“어느 누구도 단단한 토대 위에 서 있는 사람은 없다. 우리는 모두 흔들리는 외줄 위에서 몸을 떨고 있다. 인생의 출구로 가는 길 위에 서 있다.”

-세계 각국의 시인 19명의 시 35편을 통해 시를 만나는 기쁨, 시의 매력을 일러주는 시 감상 입문서 ‘언제나 내 앞에 있었지만 보지 못했던 것들’(로저 하우스덴 지음, 21세기북스 펴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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