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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은퇴지는 노스캐롤라이나 더햄"

CNN머니 선정…평생교육 환경 종고 골프장 많아

‘우수한 평생교육 프로그램과 수많은 공원·골프장…’

CNN머니가 노스캐롤라이나주 더햄을 노후 보내기 가장 좋은 도시로 선정한 이유다. 우선 이곳에 있는 듀크 대학은 전국 최대 규모의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33년 전통의 이 프로그램에는 매 학기마다 1500명이 넘는 수강생이 몰린다. 강좌도 100여 개에 이른다. 또 전국 톱10을 자랑하는 듀크 대학병원은 은퇴자들의 건강 관리에 최적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문화공간도 풍성하다. 듀크 대학 내셔미술관(The Nasher Museum of Art)에서 현대미술 작가 특별전이 연중 열린다. 아울러 최근 개장한 2800석 규모의 더햄 퍼포밍 아트센터에서는 ‘라이온킹’ ‘빌리엘리엇’ 등 브로드웨이 대표 뮤지컬 작품들을 선보인다.

더햄의 중간 집값은 16만 3000달러, 주 소득세는 7.75%다. 인구는 22만 명이며, 이 중 50세 이상이 4분의 1을 차지한다.

노후 보내기 좋은 도시 2~5위에는 뉴햄프셔주 하노버, 켄터키주 렉싱턴, 애리조나주 프리스콧, 워싱턴주 벨링햄이 선정됐다.

양영웅 인턴기자 jmhero@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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