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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Ticket] 감미로운 색소폰 멜로디, 케니 G 단독 콘서트

11월 21일 그로브 오브 애너하임

부드러운 색소폰 소리와 함께 보내는 할러데이 시즌의 느낌은 어떨까.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색소포니스트 케니G(사진) 가 오는 11월 21일 오후 8시 30분 그로브 오브 애너하임에서 단독 공연을 갖는다. 티켓 판매는 11일 정오부터 시작된다.

케니G는 20여년 동안 감미로운 멜로디의 스탠다드 재즈 넘버들로 전 세계 음악 팬들의 감성을 촉촉히 적셔 온 뮤지션이다. 화려한 기교보다는 편안하고 부담없는 연주를 들려주는데다 대중적 기호에 어필하는 아름다운 곡들을 만들어내는 작곡가로서의 능력도 탁월해 그래미 어워드를 비롯한 다수의 음악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포에버 인 러브'(Forever in Love)나 '고잉 홈'(Going Home) 등의 곡은 한국에서도 큰 사랑을 받았다. 특히 '미러클'(Miracle) '위시스'(Wishes:A Holiday Album) 등 할러데이 시즌에 듣기 좋은 음반도 여러차례 발표한 바 있어 이번 공연에서 역시 캐럴이나 '작별의 노래' 등 한 해를 마무리하며 듣기 좋은 음악을 여럿 감상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케니G의 이번 공연 티켓은 인터넷 티켓매스터(www.ticketmaster.com)나 중앙티켓센터(213-368-2522)를 통해 구입할 수 있다.

이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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