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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M 가수 송정미 남가주 온다…장애인 장학금 마련 '밀알의 밤' 초청차

CCM계의 대모 송정미(43.사진)가 밀알의 밤을 위해 6년만에 미국을 찾는다.

장애인 장학기금 모금을 위해 열리는 제 13회 밀알의 밤의 메인 게스트로 초청된 송씨는 '축복의 통로'라는 주제로 남가주를 비롯해 뉴욕과 샌프란시코 등에서 콘서트를 갖게 된다.

남가주 공연은 10월 6일(오후 7시45분) ANC온누리교회 9일(오후 7시) 주님의 영광교회 10일(오후 7시) 베델한인교회에서 각각 열린다. 입장권은 10달러.

밀알선교단이 주최하는 밀알의 밤은 2001년 '밀알 장애인 장학복지기금'을 모으기 시작해 2002년 첫 회에 15명의 장애인들에게 5만4000 달러의 장학금을 지급한 것을 시작으로 2009년에는 총 93명의 장애인 학생들에게 17만1600달러의 장학금을 수여 장애인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역할을 감당해 왔다.

CCM계의 대표선수로 불리는 송정미씨는 23년간 찬양사역자로 활동했으며 발표한 5장의 앨범이 100만장의 판매고를 올렸다.

대표곡으로는 '축복송' '오직 주만이' '주 임재 안에서' 등 다수가 있다. 특히 축복송은 16개국 언어로 번역돼 애창되는 등 글로벌적인 사랑을 받아왔다.

송씨는 연세대 성악과를 졸업했으며 1988년 뮤지컬 '가스펠2'로 데뷔했다.1988년 제 1회 CAM 전국대학생복음성가경연대회 금상 1989년 극동방송 전국복음성가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1991년 1집 '잃어버린 영혼을 향하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CCM가수로의 활동을 시작했다.

▶문의: (714)522-4599

오수연 기자 syeon@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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