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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여는 아침

“‘먹이를 얻기 위해 바다로 뛰어들 때 앞장선 펭귄이 가장 위험하다.포식자의 첫 표적이 되기 때문이다.이처럼 위험을 무릎쓰고 확실하게 자신의 길을 택한 ‘빛나는 패배자’에게 주는 상이 바로 ‘첫번째 펭귄상’이다.” (패트릭 해리스, ‘아이디어가 걸어나오는 순간’) 당신은 어떤 펭귄인가요.

hope10@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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