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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 [노동절 가볼만한 곳] 황금연휴…온가족 함께할 행사 한아름

황금연휴를 한층 풍성하게 만들 이벤트들을 모아 봤다.

◇오렌지 인터내셔널 스트리트 페어= 매년 노동절 주말마다 오렌지시 채프먼과 글라셀 교차로의 올드타운 오렌지 플라자(101 E. Chapman Ave)에서 열리는 이 축제는 세계 각국의 음식과 공연 공예품을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흔치 않은 행사이다. 올해에도 독일 아일랜드 영국 그리스 멕시코 노르웨이 스위스 이탈리아 등 다양한 국가 출신 주민들이 다양한 전통 먹거리와 춤 노래 공연을 선보인다. 아동들을 위한 공연 전용 무대들도 마련돼 있다.

오늘(3일)은 오후 5시부터 10시 4일과 5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축제가 열린다. 행사장 입장료는 없지만 일부 부스 프로그램은 이용료를 받는다.

▶문의: www.orangestreetfair.org

◇샌타애나 동물원 노동절 축하행사= 4일 오전 11시 제리 브라운 민주당 주지사 후보 존 페레스 가주하원의장 로레타 산체스 연방하원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노동절 축하행사가 열린다. 축하 행사 참가자는 무료로 동물원(1801 E. Chestnut Ave)에 입장하고 가족들을 위한 다양한 게임도 즐길 수 있다. ▶문의: (714)385-1534

◇파운틴밸리 패밀리 펀 페스트= 비영리단체 코스탈 커뮤니티 펠로십이 주최하는 행사. 가족들을 위한 무료 게임과 다양한 음식이 마련된다. 4일 정오부터 오후 4시까지 파운틴밸리 침례교회(10460 Slater Ave)에서 열린다.

▶문의: (714)963-9708

◇어바인 플라이트 앤 사운드 콘서트= 어바인의 오렌지카운티 그레이트 파크(6950 Marine Way)에서 주말마다 열리고 있는 '플라이트 앤 사운드'(Flights & Sounds) 야외콘서트 시리즈가 노동절 연휴에도 이어진다. 스티브 러키와 럼바 범스 미스 카멘 게티트가 오늘(3일) 스크랩 아트 뮤직 콘서트가 4일 각각 열린다. 콘서트는 양일 모두 오후 8시에 시작된다. 입장료는 없다. 주차비 10달러.

▶문의: (866)829-3829

◇데이나포인트 무료 콘서트= 노동절인 6일 오후 1시부터 오후 4시30분까지 랜턴베이 파크(25111 Park Lantern Rd)에서 무료 콘서트가 열린다. 티화나 독스 데이브 실버 밴드가 출연해 록과 팝 음악을 선사한다. 입장료는 없다. ▶문의: (949) 248-3530

◇헌팅턴비치 서머 콘서트= 5일 오후 5시 헌팅턴비치 센트럴파크(18000 Goldenwest St)에서 야외콘서트가 열린다.

세계 각국에서 공연하는 유명 악단 '핫 소사이어티 오케스트라'가 출연 1920년대를 풍미한 스윙 음악의 진수를 보여준다. 의자와 담요 식사 등을 지참하면 좋다. 입장료는 없다.

임상환 기자 limsh@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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